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1년 반 가까운 공백을 뒤로 하고, 국민 건강을 최우선에 둔 책임 있는 결단에 진심으로 환영과 지지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원내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학생들만의 선택이 아니라, 국회와 의사협회, 복지위가 함께한 공동 입장문을 통한 것으로, 의료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환영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이제는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의 복귀가 과제로 남았다"며 "오는 14일 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앞둔 만큼, 전공의들도 조속히 복귀해 의료공백 해소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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