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개인 상담을 전면 무료화하고 상담 가능 시간을 평일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간 청소년 개인 상담 이용 시 1회당 5000원 비용이 발생했지만 이달부터는 양천구 거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은 신월6동 복합청사 2층에 위치한 '양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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