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6주간 '서초 쿨링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초 쿨링센터는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안 안심하우스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형 쉼터로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도입됐다.
서초구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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