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과 차관급 후보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대전 출신인 이진숙(60년생) 교육부 장관 후보와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69년생) 국세청장 후보, 오영준(69년생) 헌법재판관 후보가 험로를 넘어설지 주목된다.
국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 16명과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 오영준 헌법재판관 후보 등 18명의 인사청문회를 연다.
17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와 김정관 산업부 장관 후보,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 18일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오영준 헌법재판관 후보 청문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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