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현장 중심, 상황 중심의 말하기 및 언어 예절을 보급하는 첨병 역할을 자청·자임하는 동시에 학교 현장과 적극 연계해 시너지를 내야 할 것이다.
정치인·지식인·명망가 등이 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근사하고 따뜻하게 말하는 장면과 모습을 담은 방송 프로그램! 우리 사회의 언어를 바꾸는 행복한 노둣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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