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지난 7일 국회에 총 26페이지 분량의 '인사청문회 관련 참고자료'를 제출했다.
이 후보자는 먼저 논문 중복게재 논란과 관련해 “논문은 실험 설계는 동일하나 각각 개념이 다른 변수에 대해 실험한 결과를 작성한 것으로, 서로 다른 논문”이라고 설명했다.
제자 논문을 표절해 자신이 제1 저자로 학술지에 발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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