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치금(보관금) 계좌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한도 400만원을 채운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매일 2만원의 보관금을 사용할 수 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돈 한 푼 없이 (구치소에) 들어가셔서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며 “어제(10일)까지는 정식 수용번호가 부여되지 않아 영치금이 입금이 안 된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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