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에서 시한부 전여빈이 결국 오열했다.
이후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말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면서 점점 더 사랑이 깊어지고 있는 이제하와 이다음이지만, 이다음의 건강은 갈수록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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