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의 경기에서 관중 수가 간신히 1000명을 넘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동아시안컵 존재의의에 물음표를 던졌다.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중국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 경기를 찾은 공식 관중 수는 1661명에 불과했다.
이제 남은 경기는 중국과 홍콩, 한국과 일본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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