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영국 '풋볼 런던' 소속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이후 자신의 생각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흥미로운 건 손흥민이 여전히 팀에 있다는 것이다.곧 한국 투어가 예정돼 있다.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손흥민은 최소한 1월까지는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한 번 더 도전하고 싶을 것이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자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지켜볼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트렘바스 기자는 "프랭크 감독의 전술에서 손흥민이 정말 잘 맞을 수도 있다.살라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량 의심을 받다가도 예전의 폼을 되찾을 수 있다.아직 그를 단정하기엔 너무 이르다.최소한 6개월은 남아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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