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했다.
알란야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계약이 끝난 황의조와 계약을 2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노팅엄에서 자리를 잃은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잔여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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