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합작 걸그룹 비춰 멤버 케일리, 끝내 팀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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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합작 걸그룹 비춰 멤버 케일리, 끝내 팀 탈퇴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케일리가 팀에서 탈퇴했다.

비춰는 JYP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의 합작 프로젝트 ‘A2K’를 거쳐 지난해 1월 정식 데뷔했다.

2009년생으로 팀의 막내였던 케일리는 지난해 3월부터 건강 문제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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