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유스 출신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주급을 대폭 삭감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맨유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다는 래시퍼드의 마음이 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플레텐베르크는 "래시퍼드가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이후 아직까지 그에게 공식적인 제안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그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어하면서도 런던으로 이적할 의향은 없다는 것을 안다"며 "만약 래시퍼드가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난다면 그의 유력한 행선지는 바르셀로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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