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김민재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이뤄진다면 김민재는 이탈리아 세리에A와 독일 분데스리가에 이어 라리가에서도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독일 남부지역 매체 '타게스 차이퉁(TZ)'은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에 대해 문의했다.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선수단 구성을 계획 중이며, 구단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두 명을 영입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의 두 중앙 수비수인 우파메카노와 김민재에 대해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만약 김민재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면 그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라리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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