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정체기를 고백했다.
이날 풍자는 숲속 캠핑장을 찾아 해먹에 조심스럽게 몸을 실었다.
이후 컵라면에 밥까지 말아먹으며 특유의 먹방을 선보인 풍자는 "괜찮다.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총 빠진 몸무게가 18kg다.18kg를 뺐는데 더 이상 안 빠진다"고 정체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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