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마지막 보루로 불렸던 TK·PK 지역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서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11일 발표한 7월 2주 차 정례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9%로 2020년 당명 변경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TK(대구·경북)에서도 국민의힘은 27%의 지지율에 그치며 34%를 기록한 민주당에 역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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