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독일 매체 'TZ'는 11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선수단 구성을 계획 중이며, 뮌헨에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에 대해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중앙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팀을 떠날 것을 대비해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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