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의료관광 전문 플랫폼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Medical Travel Korea)’가 2025년 상반기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했다.
100개국 이상 외국인 사용자 기반, 병원과의 동반 성장 현재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의 사용자 구성은 100개국 이상에서 유입된 순외국인 중심으로 형성돼 있으며, 플랫폼 내 상담·예약 비율 또한 점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를 운영 중인 레드테이블의 도해용 대표는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는 한국 방문 전 사전 정보 탐색 목적의 해외 사용자 유입이 중심으로, 6월 기준 상위 5개국은 미국(25.77%), 한국(13.45%), 캐나다(11.21%), 일본(10.38%), 대만(9.45%) 순으로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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