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반 사회공헌 솔루션 스타트업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이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과 손잡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 ‘동네나눔밥집’의 디지털 전환에 본격 나선다.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동네나눔밥집’은 ▲취약계층 대상 식사쿠폰 배부(누적 1,734명) ▲소상공인 가맹 47개소 확대 ▲반찬 나눔 프로그램 ‘한끼돌봄’ ▲중장년 활동가가 운영하는 ‘안녕밥집’ 등 지역 기반 돌봄 체계를 통해 촘촘한 식생활 안전망을 구축해왔다.
한편, 나눔비타민과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정식 서비스 오픈 이후에도 수혜자·가맹점 피드백을 지속 수집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리포트로 기부자와 후원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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