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가르나초는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맨유 팀 동료들과 함께 캐링턴에서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가르나초는 나폴리로부터 맨유를 떠날 기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맨유는 가르나초의 가치를 6,000만 파운드(약 1,119억 원)로 평가하고 있으나 그와 아모림 감독의 공개적인 갈등과 구단의 매각 의지로 인해 그 금액을 받을 수 없음을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가르나초가 최근 맨유 팀 훈련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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