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119구급차 유리를 부순 2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술집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일행과 목격자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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