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노 토모유키.
이날 볼티모어 선발투수로 나선 스가노는 6이닝 동안 99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4피안타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볼티모어가 다시 5-3으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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