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버프'가 아닌가 싶어요"…두산 주전 SS 꿰찬 이유찬, 아들만 보면 힘이 난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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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버프'가 아닌가 싶어요"…두산 주전 SS 꿰찬 이유찬, 아들만 보면 힘이 난다 [부산 현장]

조성환 감독 대행이 이끄는 두산은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2차전에서 9-0으로 이겼다.

이유찬은 지난 6월 10일부터 이날 롯데전까지 두산이 치른 24경기에서 모두 선발 유격수로 나섰다.

이유찬도 "최근 타석에서 결과가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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