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린 A매치인데도 관중들이 많이 찾지 않으면서 흥행실패 조짐이 보인다.
손흥민, 이강인 등 유럽파가 없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대부분을 K리그 선수들로 꾸렸다.
여자부 경기는 용인미르스타디움보다 더 많은 관중이 들어설 수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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