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 본격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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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 본격 도입 추진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이 K리그에서의 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VAR Public Announcement, 이하 VAR PA) 도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본격화한다.

이후 2023 FIFA 여자월드컵, 2025 클럽월드컵에서도 해당 제도를 운영했다.

협회는 이날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협회와 연맹은 올 시즌 내 도입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VAR PA 운영 방안을 공동 논의해왔다.6월 26일 K리그 심판진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다.협회는 교육과 매뉴얼 정비를, 연맹은 경기장 장비 구축을 담당해 도입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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