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범죄로 152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발생 건수는 지난해 211건, 올해 255건이다.
올해 들어 1억원 이상 고액 피해자가 41명에 이르는 등 고액 피해 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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