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현이 친정 울산으로 복귀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울산은 9일 오전 “구단에 네 개의 우승컵과 두 번의 이적료를 안겨준 정승현이 울산으로 복귀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2시즌엔 군 전역 후, 울산의 유니폼을 다시 입고 구단의 17년 만의 K리그1 우승에 일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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