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미드필더 리영직(34)이 합류 2경기 만에 시즌 아웃됐다.
리영직은 팀이 0-0으로 맞선 19분 김포 제갈재민과 경합 중 오른발을 밟혀 큰 통증을 호소했다.
부산은 오는 12일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 2025 20라운드 홈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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