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샌디에이고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 마차도는 1회와 4회 모두 잭 갤런을 상대로 안타를 터뜨렸다.
이에 전날까지 1998안타를 기록한 마차도는 현역 선수 중 5번째로 2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마차도는 아직 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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