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임실군 제공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양궁협회가 주관하는 '화랑기 제46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가 7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임실 오수 소재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대회가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은 박성현 선수의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을 위하여 연면적 2,714㎡, 대지면적 7만3683㎡ 규모의 국제경기장으로 주 경기장 2만9400㎡, 경기 운영시설 2675㎡(3층) 등을 갖추고 있다.
전지훈련센터가 완공되면 선수와 내방객을 위한 체육 인프라가 크게 확충되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제적 양궁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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