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호일룬은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잔류를 희망한다.판매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경우는 맨유가 협상을 진전하여 방출을 진행하기로 하는 경우뿐이다.인터밀란은 몇 주 동안 관심을 보였지만 거래를 보류 중이다”라고 전했다.
호일룬이 넣어야 할 골도 넣지 못하면서 맨유가 놓친 승리도 많았고 맨유의 리그 순위는 15위로 처졌다.
이런 상황에서 호일룬도 맨유 잔류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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