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최악의 피칭을 했다.
야마모토는 이날 MLB 데뷔 후 개인 한 경기 최소 이닝 투구를 했다.
야마모토는 앤드류 본에게 슬라이더를 던져 3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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