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를 출산 당일 퇴원시켜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친부(왼쪽)와 외할머니가 2023년 7월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후 A씨는 인터넷을 통해 임신 34주에 제왕절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고 C씨는 지인을 통해 병원을 수소문했다.
◇1심 징역 4~6년 선고, 2심서 1년씩 감형 A씨 등은 법정에서 “병원 원장이 낙태 시술을 해주겠다고 말했으며 간호사가 현금 5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해 이를 전달했는데 제왕절개 수술이 진행됐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1심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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