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안선영은 "이민 안 간다.아이 유학 보호자로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며 캐나다 이민설을 일축했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아들을 위해 "과감하게 모든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기사 바로잡습니다! 저 이민 안 가요!!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그래서 생방송이 불가능해 26년 생방송 커리어 접는 것뿐이지만 바로스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거예요!! 기사 쓰시기 전에 영상 다 보고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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