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북미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2025-2026시즌까지 토트넘에 잔류할 전망이다.
손흥민은 현재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채 토트넘과의 마지막 시즌을 준비 중이다.
영국 현지 매체 'TBR 풋볼'은 지난 4일 "LAFC가 손흥민과 여름 이적을 위한 대화를 나눴으며, 영입 조건을 조율 중"이라며 "LAFC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지정선수 슬롯을 비워둔 상태이며, 협상은 실현 가능성을 전제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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