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쿠두스는 현재 다른 클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 않다.토트넘 이적을 원한다.이미 스퍼스 프로젝트에 동의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간 대화는 계속될 예정이다.토트넘에 합류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쿠두스를 노린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는 토트넘은 소화해야 하는 경기가 많은데 공격수 숫자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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