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요케레스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의 협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자신의 급여에서 200만 유로(32억)를 포기했다.스포르팅은 아스널의 제안보다 높은 이적료를 받길 원하며 요케레스는 이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요케레스도 이적을 원했다.
결국 요케레스는 아스널과 맨유 중 아스널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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