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조타 동료 '거짓 눈물' 들통 났다! 장례식 불참→"너무 슬퍼서 눈물난다"…팬들은 등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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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조타 동료 '거짓 눈물' 들통 났다! 장례식 불참→"너무 슬퍼서 눈물난다"…팬들은 등 돌려

디아스는 조타의 죽음에 대해 슬픈 심경을 밝혔지만, 정작 조타의 장례식 당일에는 장례식에 불참하고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축구를 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조타와 함께 뛰었던 선수들, 조타를 지도했던 감독들, 그리고 조타의 축구계 지인들이 장례식에 참석해 조타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디아스는 조타의 장례식이 열리기 전 콜롬비아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는데, 정작 장례식 당일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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