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엔 PB가 통한다"…CU, PBICK 론칭 한 달 매출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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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엔 PB가 통한다"…CU, PBICK 론칭 한 달 매출 고공행진

CU가 지난 5월에 선보인 신규 마스터 PB인 'PBICK'(피빅)이 소비 침체 속에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가시적인 매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존 PB 상품은 인기 NB 상품들의 미투 제품들이 많았으나 최근엔 PB 상품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그 시장을 더욱 넓히고 있다.

찍먹 깐쇼 새우칩은 과자를 동봉된 소스에 찍어 먹는 형태의 제품이고, 크렘브륄레 2종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디저트인 크렘브륄레의 맛을 스낵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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