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 문가영이 변호사로 변신한 드라마 ‘서초동’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회에서는 9년 차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소속돼 월급을 받는 고용 변호사) 안주형(이종석 분)의 일하는 모습이 담겼다.
1년 차 변호사 강희지(문가영)도 서초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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