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 문가영이 변호사로 변신한 드라마 ‘서초동’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회에서는 9년 차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소속돼 월급을 받는 고용 변호사) 안주형(이종석 분)의 일하는 모습이 담겼다.
1년 차 변호사 강희지(문가영)도 서초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버스 화물칸 여니 캐리어 휘감은 뱀이"...대구 터미널 '발칵'
'석삼플레이' 전소민·이미주 "잠수이별 당해봤다"…지석진·이상엽 분노
성시경, 17살 연차 日 여배우와 열애설 부인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 선언…"보수 큰 자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