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447억 포기! "토트넘 벤치 간다" 잔류 확정 냉담 반응…미국·사우디행 거절→"주전 아니란 사실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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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447억 포기! "토트넘 벤치 간다" 잔류 확정 냉담 반응…미국·사우디행 거절→"주전 아니란 사실 받아들여야"

손흥민이 이번 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거절하고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 경우 그가 벤치에 앉는 것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골드는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2019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실패한 이후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고 싶을 가능성이 있다"며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기 위해 토트넘에 남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현재 토트넘 선수단에 챔피언스리그를 경험한 선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손흥민의 경험이 다음 시즌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일정과 성적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시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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