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김시우(30)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시우의 올해 최고 성적은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대회 단독 선두는 미국의 더그 김(12언더파 130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이나, 셰브론 공동 4위…메이저서도 이어진 상위권 흐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美 인터뷰로 오구 플레이 재소환한 윤이나, "캐디가 치라고 해, 캐디 말을 들어선 안됐다"
LIV 골프, 부산 상륙…"젊고 역동적인 도시, 최적의 무대" [IS 부산]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떠난다…“재정비 차원”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