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김시우(30)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시우의 올해 최고 성적은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대회 단독 선두는 미국의 더그 김(12언더파 130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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