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오늘은 민이가 깁스를 푸는 날이다.팔이 부러진 걸 알았을 때 너무 놀랐는데 이제야 마음을 놓게 됐다"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아들의 깁스 치료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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