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서 뛴 가나 축구대표 파티, 영국서 강간 등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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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서 뛴 가나 축구대표 파티, 영국서 강간 등 혐의로 기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서 뛴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가 강간 등 혐의로 영국에서 기소됐다.

영국 BBC 등은 5일(한국시간) 파티가 강간 혐의 5건과 성폭행 혐의 1건으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2024-2025시즌 35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아스널에서 다섯 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 통산 130경기를 뛰고 9골 5도움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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