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로 등판한 폰세는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와 명품 투수전을 벌였고,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승리를 거뒀다면 그 기록을 더욱 이어갈 수 있었지만, 비록 승리는 놓쳤어도 노 디시전으로 다음 등판에서 다시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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