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과 뛰던 안토니 밀람보는 브렌트포드에 입단하면서 김지수 동료가 됐다.
재능을 드러낸 밀람보를 브렌트포드가 전격 영입했다.
브렌트포드는 밀람보 영입에 2,000만 유로(약 321억 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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