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구단이 이강인 영입에 나섰지만 성사되지 않았다.당시 PSG는 이강인의 잠재력을 믿고 이적을 막았다.하지만 이제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이젠 PSG가 제안을 들을 준비가 됐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이탈리아 챔피언 나폴리의 관심은 이강인을 크게 자극하고 있다.상황은 매우 열려 있다.PSG도 합리적인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막지 않을 전망이다.특히 PSG는 나폴리와 관계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콜레 고댕 기자에 따르면 나폴리는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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