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남성이 자신의 고양이를 돌봐준다는 조건으로 유산을 물려줄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다.
시안바와 새끼 고양이 3마리를 입양했지만 현재 롱씨는 시안바만 키우고 있다.
롱씨는 시안바보다 먼저 자신이 죽을 경우를 대비해 보호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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