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를 품은 팀은 토트넘 홋스퍼였다.
2021-22시즌 도중 오리에가 이적을 택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그는 “마르세유에 입단하느니 차라리 굶어 죽겠다”라며 “나는 파리지앵이다.파리 지역에서 축구를 배웠다.마르세유에 입단하는 건 절대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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