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오징어 게임3', 중국서 또 불법 시청…부끄러움도 모르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경덕 "'오징어 게임3', 중국서 또 불법 시청…부끄러움도 모르나"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3'이 5일 연속 넷플릭스 전 세계 TV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징어 게임' 열풍이 이는 가운데 중국에서 또다시 불법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4일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오징어 게임 3' 관련 리뷰가 3일 기준 2만1천여 건이 올라와 있고 별점 평가에는 5만5천 명이 참여했다"며 "또 불법 시청한 후 리뷰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 교수는 지난 3월에도 더우반에 넷플릭스 시리즈인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리뷰가 올라오자, 중국의 노골적인 불법 시청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